오늘(1일) 저녁 8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양지 나들목 근처에서 화물차 1대와 승용차 3대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해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여파로 4개 차선 가운데 3개 차선이 통제돼 2km가량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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