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단독 "왜 통관 안 해줘"...흉기 들고 세관장 찾아간 40대

2026.11.02 오후 03:58
이미지 확대 보기
 "왜 통관 안 해줘"...흉기 들고 세관장 찾아간 40대
AD
자신이 수입한 물품을 통관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관장 사무실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40대가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에 있는 인천공항본부세관 세관장 사무실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과거 수입했던 칼은 문제없이 통관됐지만 최근 들여온 같은 길이의 칼에 대해서는 세관 측이 관련 규정에 따라 경찰의 사전 허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통관을 허가해주지 않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소청은 A 씨가 흉기를 꺼내 휘두르지는 않았고, 이전에 통관됐던 제품과 길이를 직접 비교해 보려 했다는 주장 등을 고려해 경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은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8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