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부처별로 분산된 드론 산업 육성 전략을 통합·조정하는 '국가 드론 전략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단장을 맡고, 국조실과 국방부,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등 정부 부처 공무원과 공공기관, 전문가들을 비롯해 20여 명이 참여합니다.
추진단은 한국 드론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집중할 예정인데, 특히 드론 사업 공공 수요 창출을 우선 점검합니다.
또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추진하고 국가 대드론체계를 구축하는 등, 범부처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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