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수청장 3주째 국무회의 참석...대통령 "강도 높은 역할 필요"

2026.11.03 오전 11:45
AD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수사기관의 독립성이 침해될 수 있다는 야당의 비판에도 지난달 임명장을 받은 이래 3주 연속 국무회의에 배석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주 국무회의에서, 사정기관 수장들의 국무회의 참석은 중립성과 관련이 없다면서도 억지로 올 필요는 없다며 자율적으로 참여하라고 했지만, 김 청장과 이정현 공소청 검찰총장 직무대행,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모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김 청장 등의 출석을 확인한 뒤, 최근 형사사법체계 전환에 따라 조사와 처벌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크다며 이를 불식시키기 위한 강도 높은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사회가 투명하고 합리적이라는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사정 기관의 역할이 엄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