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본격 점등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30일 서울 명동 본점에서 유럽 정원에서 착안한 조경과 조명, 미디어아트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 외벽에 전구 2만여 개를 밝혔고, 15m 높이의 하트 라이트 트리와 움직이는 디오라마, 약 50평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 아트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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