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미륵사지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실제 야외 유적에 적용한 실감형 확장현실 콘텐츠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관람객이 머리에 쓰는 기기를 착용한 채 유적지를 걸으며 디지털로 복원된 9층 목탑과 주요 건축물을 체험하는 것으로, 보완을 거쳐 내년 상반이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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