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광고 대행과 미디어 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신임 이사장에 권태선 전 한겨레신문 편집인이 임명됐습니다.
2029년 11월까지 3년 동안 재단을 이끌 권 신임 이사장은 KBS 이사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도 역임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권 이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국민이 신뢰하는 언론 환경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