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상도동 카페 폐업 "사랑 감사...좋은 연기로 만나겠다"(전문)

방송 2019-08-28 17:42
이시언, 상도동 카페 폐업 "사랑 감사...좋은 연기로 만나겠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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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전 매니저와 함께 운영하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했다.

이시언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8년 8월 ‘상도목장’을 오픈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처음 카페를 오픈해 행복한 시간을 마주했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상도목장’은 9월 15일까지 운영하게 됐다”고 폐업 소식을 알렸다.

그는 “언제 말할까 하다가, 그동안 발걸음 해주셨던 분들과 오고 싶어 하신 손님들을 위해 일찍 올리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여 올리게 됐다. 그동안 상도목장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는 더 좋은 연기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시언은 지난해 8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상도목장’이라는 카페를 오픈 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등장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카페 운영은 전 매니저가 맡았으나, 이시언도 스케줄이 비어있을 때 틈틈이 카페를 찾아 손님을 응대하기도 했다.

다음은 이시언 폐업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이시언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8월 상도목장을 오픈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카페를 오픈해, 행복한 시간을 마주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상도목장은 9월 15일까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말씀드릴까하다가, 그동안 발걸음 해주셨던 분들과 오고 싶어 하신 손님들을 위해 일찍 올리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상도목장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더 좋은 연기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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