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목회자로 제2의 삶..."5살 딸과 간증 집회 참석" 근황 눈길

방송 2019-09-10 11:01
서세원, 목회자로 제2의 삶..."5살 딸과 간증 집회 참석"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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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의 근황이 전해졌다. 목회자로 제2의 인생을 살며 방송 복귀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여성동아 9월호에서는 2015년 방송인 서정희와 이혼 소송 후 공식적인 활동을 거의 중단한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매체는 최근 서울 방배동의 한 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에 목회자로 참석한 서세원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재혼한 아내와 다섯 살 난 딸도 함께 했다고 한다.

매체는 "서세원은 설교 중 자신의 휴대전화 알림음이 울리자 폰을 꺼내 확인하더니 ;다섯 살 난 딸이 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본다. 무슨 설정을 해놨는지 종종 이렇게 알림음이 울린다'며 스스럼없이 아이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서세원은 향후 방송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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