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Today's 인터뷰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시아의 마녀' 백옥자 [백옥자, 전 투포환 국가대표]

2007.01.16 오후 08:30
AD
[앵커멘트]

사람들은 이 선수가 경기장에 섰을 때, 긴장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선수로써 따낸 첫 금메달도 금메달이었지만, 무엇보다 그 강력한 카리스마에 압도 당했습니다.

그 특유의 표정과 외침, '아시아의 마녀'라는 별명까지 얻어냈던 투포환의 자존심, 백옥자 선수, 오늘 '명예의 전당' 주인공입니다.

[질문1]

'아시아의 마녀'라는 표현이 사실 썩 그렇게 훌륭한 표현이 아닌것 같고, 실제로 뵈도 전혀 그렇지 않은데, 그 별명을 얻게 된 배경이 어디에 있습니까?

[답변1]

마녀라는것을 고등학교때는 잘 몰랐는데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68년도 멕시코 올림픽에 갔다오고, 70년도에 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니까 마녀라고 신문지상에 나오더라고요.

지금같았으면 여왕이라고 나와야 하는 것인데 말이죠.

[질문2]

투포환 잘 던지려면 어떻게 해야죠?

[답변2]

쇳덩어리를 던지는 것인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빠른 순발력을 키워죠야 하기 때문에 1,500m 달리기 같은것도 잘 뛰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운동이 조화가 잘 되야 합니다.

[질문3]

금메달 보다 더 좋았던 동메달인데요, 소감이 어떻습니까?

[답변3]

처음에 투포환을 던진것이 아니라 투원반을 먼저 던졌습니다.

거기에서 바라지도 않았는데 3위를 했습니다.

그래서 과외로 다음에 몸풀기 레크레이션 식으로 투원반을 했는데 동메달을 땄습니다.

그 때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질문4]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가 한창이지 않습니까?

앞으로 육상 발전을 위해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세요?

[답변4]


육상 발전을 보면, 제가 이번 도와에 가서도 육상 경기를 많은 보았습니다.

물론 경기가 열려야 선수들이 많이 발전이 됩니다.

선수들의 할증도 있어야하고, 선수가 어떠한 면에서 부족한지를 지도해서 선수들이 훈련에 임하면 제 생각으로는 아시아에서는 뒤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3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59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