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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비 유용 의혹'에 울부짖는 엽기 일본 의원

2014.07.03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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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울면서 괴성을 지르는 일본 지방의원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2백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일본 효고현 의원인 노노무라 류타로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출장비 유용 논란에 대한 해명을 하다가 갑자기 울부짖으며 책상을 때리는 등 엽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노무라 의원은 사회를 바꾸겠다는 목적 하나로 의원이 됐고 여기에 자신의 삶을 걸고 있다면서 통곡했습니다.

노노무라 의원은 지난해 4월부터 공금 3천만 원을 받아서 195번 출장을 다녀왔는데 106번 같은 온천휴양지로 출장을 갔고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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