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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북미서 흥행수입 신기록...258만 달러 돌파

2014.12.07 오전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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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북미 지역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1위에 올랐습니다.

CJ E&M 미국법인에 따르면 지난 8월15일 미국과 캐나다 30개 극장에서 개봉한 '명량'의 흥행수입은 258만9천810달러, 우리 돈으로 28억8천만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고 수치라고 CJ E&M 미국법인 측이 밝혔습니다.

CJ E&M 미국법인은 명량이 초기 흥행에 성공함에 따라 상영관을 플로리다 마이애미와 애리조나 피닉스 등으로 23개 더 늘렸습니다.

지금까지 북미 지역에서 가장 높은 흥행수입을 기록한 한국 영화는 2004년 개봉한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흥행수입이 26억5천여만 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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