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지만, 가만있는 사람을 왜 끌어들이나"

2014.12.12 오전 07:48
AD
'정윤회 문건 사건'에 휘말린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회장이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자꾸 끌어들이냐"며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회장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박 회장의 최근 발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한 의원은 또, 박 회장이 대선 직전에도 "누나가 대통령이 되면 나와 내 가족의 사적인 삶은 없어지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최근 논란에 대한 박 회장의 불편한 심기를 전했습니다.

김웅래 [woongra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09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52,9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