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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영기 "임신 당시 21살…엄청 울었다"

2015.03.11 오전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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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영기 "임신 당시 21살…엄청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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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홍영기가 임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홍영기는 어제(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 택시'에 남편 이세용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임신한 것에 대해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영기는 "나는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털어놔 당시의 마음고생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아들 이재원 군도 공개했다. 재원 군은 이영자와 오만석의 방문에도 낯을 가리지 않고 천방지축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tvN '택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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