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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대본리딩…가족 같은 분위기

2015.08.10 오후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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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대본리딩…가족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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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코믹 가족극 '응답하라 1988'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달 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최무성, 김선영, 유재명, 류혜영,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이민지, 이세영 등 전 출연진이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출연진은 대본리딩에 열중하고 있다. 배우들은 웃거나 눈물을 흘리는 진지하게 캐릭터에 몰입해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은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캐릭터에 이입했다.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안식처 같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88'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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