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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한 뒤 총격...美 11살 소년 집에서 총 맞아 숨져

2015.11.04 오전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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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1살 소년이 숨지고 소년의 형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시간 1일 저녁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문을 연 순간 누군가가 집 안을 향해 총을 쐈고 총에 맞은 11살 데이비드 매킨타이어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16살 난 형도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지만, 집 안에 있던 다른 가족들은 무사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와 총격 배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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