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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피살된 후세인·빈라덴 되기 싫어 핵무기 고집"

2016.01.16 오전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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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피살된 후세인·빈라덴 되기 싫어 핵무기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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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피살된 후세인이나 빈라덴 같은 독재자들과 같은 운명을 맞기 싫어 핵무기를 고집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일본 안보 문제 전문가인 모리모토 사토시 전 방위상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회의에서 북한은 핵 능력이 있는 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리모토 전 방위상은 또 1953년 당시 소련이 수소 폭탄을 실험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은 열 원자핵 무기로 간주했고, 실제로 소련은 2년 뒤에야 수소 폭탄 개발에 성공한 사례를 들며 북한도 아직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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