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타이완 사이에서 쟁점 인물로 떠오른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타이완 멤버 쯔위의 계약권을 타이완의 한 기업이 인수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타이완의 온라인 패션잡지사 저스키는 쯔위에 대한 매니지먼트 권리를 한국 JYP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최대 1억 타이완 달러, 약 36억2천만 원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타이완 영자 신문 타이베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사는 성명을 통해 쯔위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또 다른 선택권을 주기로 결정했다며 JYP 엔터테인먼트 측과 적극적으로 인수 협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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