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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게임 사이트 해킹해 수천 챙겨

2016.03.07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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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배운 해킹 기술로 실제 게임 사이트를 해킹해 수천만 원을 챙긴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게임 사이트를 해킹한 혐의 등으로 18살 이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군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간 불법 도박 사이트와 온라인 게임 사이트 등 5곳을 해킹한 뒤 관리자 계정으로 접속해 사이버머니를 자신들의 계정에 충전하는 수법으로 8천5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서버 해킹 기술을 익힌 뒤 상대적으로 보안이 허술한 신규 게임 사이트와 불법 도박 사이트를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얻은 사이버머니 일부는 현금화해 대학 학자금과 유흥비 등으로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민기[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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