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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급성백혈병 늘고 생존율은 떨어져

2016.03.24 오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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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이혜원 박사는 급성골수성 백혈병 등 혈액암을 앓는 노인은 크게 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생존율은 떨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구결과를 보면 골수성 혈액암은 지난 1999년 인구 10만 명당 3.31명에서 지난 2012년 5.7명으로 늘었고 연령별로 보면 70대 환자가 903건으로 가장 많았고 60대와 50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상대생존율을 살펴본 결과, 34세 미만은 생존율이 절반 이상에 달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낮아져 65세 이상 79세 미만은 9.4%, 80세 이상은 0%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제대로 된 혈액암 환자 분석이 없었던 우리나라에서 세부 질환의 발생률과 생존율을 분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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