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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 누나가 흉기로 남동생 숨지게 해

2016.04.12 오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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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누나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수원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동생 47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누나 52살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누나 김 씨는 동생 가족과 함께 살면서 평소 동생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불만을 품었고 범행 당시 술에 취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생 김 씨는 말다툼 소리를 듣고 집 안에서 나온 16살 아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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