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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추억의 롤러장' 서울시청에서 열린다

2016.08.24 오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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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에 유행했던 추억의 롤러스케이트장이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시청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추억의 롤러장' 행사를 엽니다.

롤러장 앞 DJ 박스에서는 1970~80년대에 유행했던 가요가 흘러나오고, 롤러스케이트도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70~8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만화방과 문구점, 사진관도 열립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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