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에 유행했던 추억의 롤러스케이트장이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시청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추억의 롤러장' 행사를 엽니다.
롤러장 앞 DJ 박스에서는 1970~80년대에 유행했던 가요가 흘러나오고, 롤러스케이트도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70~8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만화방과 문구점, 사진관도 열립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