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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에서도 지진 느껴" 곳곳 불안

2016.09.12 오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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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식 / 충남 보령시

[앵커]
지금 전문가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강도라든가 이건 전국적으로 달랐습니다. 경주에서 발생을 했지만 이게 수도권에서도 느껴지고 충남 지역에서도 느껴졌다는 것 아닙니까?

충남 보령시의 시민 연결해서 충남 보령시에서는 어떻게 느껴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창식 선생님, 연결해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인터뷰]
네, 김창식입니다.

[앵커]
김 선생님이며 사시는 곳은 보령이잖아요. 거기서도 느꼈습니까? 어떤 걸 느꼈는지요?

[인터뷰]
처음에 8시 40분경에 약간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약간 흔들렸어요. 그래서 느낌적으로 이게 지진이구나 했었는데 뉴스 보니까 지진 5.1이라고 경주에서 났다고 뉴스를 봤습니다.

[앵커]
느꼈을 때 어디에 계셨었죠?

[인터뷰]
제가 아파트 4층에 사는데. 그때 느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지금은 특별한 흔들림은 느끼지 않고 계신 거죠?

[인터뷰]
네.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막 몸이 기분 좋을 정도로 흔들리더라고요. 이거 진짜 지진이다 이렇게 감을 잡고 이 정도 흔들리면 큰 것 같다고 해서 후레시 들고 밖으로 나갔죠. 밖에 나가니까 사람들은 아무도 없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흔들리는 게 큰 지진이다, 발전소가 또 걱정이 되더라고요.


[앵커]
알겠습니다. 보령에서도 강진도의 지진이 느껴졌다는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지금 바쁘신데 전화 연결해서 감사합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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