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단독 도시가스요금 이중 부과...대륜E&S에 항의 잇따라

2016.09.21 오후 04:03
AD
한진중공업 계열사인 대륜E&S로부터 도시가스를 공급받는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 지역 일부 세대의 이번 달 사용료가 이중으로 빠져나가 고객들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대륜E&S는 도시가스 요금 납기가 매달 10일인 23만 8천여 세대 가운데 155세대에 요금이 이중 부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이 추가로 부과된 요금을 돌려달라며 고객센터에 잇달아 항의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륜E&S 관계자는 담당 직원의 실수로 지난 12일 결제된 요금을 프로그램에서 인식하지 못해 모두 158만 원이 이중으로 출금됐다면서 오늘 오전 모두 환급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진중공업홀딩스의 자회사인 대륜E&S는 서울 도봉구와 노원구 등 강북 지역과 의정부와 양주를 비롯한 경기 북부 지역 90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22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0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