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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고객에게 홧김에 휘발유 뿌리고 불

2016.09.26 오전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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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 사장이 차 수리 문제로 항의하던 고객에게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숨지게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속옷만 입은 남성이 인근 식당으로 급하게 들어갑니다.

놀란 사람들은 건물 안에서 나와 주변을 살펴봅니다.

잠시 뒤 다시 밖으로 뛰쳐나온 남성은 괴로운 듯 팔까지 흔듭니다.

카센터 주인인 55살 권 모 씨가 이 30대 남성 손님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겁니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카센터 주인 권 씨는 자신의 카센터에서는 내비게이션을 고칠 수 없는데도, 손님이 2시간 동안 수리를 요구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방화치사 혐의로 권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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