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제주 앞바다서 흑범고래 모자 죽은 채 발견

2016.10.02 오후 05:31
AD
제주도 해상에서 흑범고래 어미와 새끼의 사체가 함께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 항에서 출항하던 배의 선원 24살 김 모 씨가 흑범고래 모자의 사체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고래는 3.7 미터 길이의 어미 흑범고래 1마리와 1.2 미터 길이의 새끼 1마리로, 해경은 불법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발견자 김 씨에게 고래 사체를 인계했습니다.

고래 전문가인 김병엽 제주대 해양과학대학 교수는 흑범고래 어미가 1주일 전쯤 새끼를 낳다가 함께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09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52,9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