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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아이 낳아 사물함에 넣은 여고생

2016.12.22 오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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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 아기를 출산한 뒤 유기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7일 서울 휘경동 한 병원 사물함에서 아기가 비닐봉지에 담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고생 17살 A양은 다른 이유로 해당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산통을 느껴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사물함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양이 무섭고 당황스러워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며, 아기가 숨진 시기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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