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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더 이상 세상에 나서기 싫어했다"

2017.01.14 오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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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더 이상 세상에 나서기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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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으로 예정된 더블루K 고영태 전 이사의 행방을 두고 각종 추측이 이어지자 손혜원 의원이 입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오늘(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고영태를 보호하라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며 진화에 나섰다.

손혜원 의원은 "고영태 씨는 더 이상 세상에 나서기 싫어했다. 전화도 받지 않는다. 본인의 사생활을 더 이상 침해 받는 일은 안 하겠다고 했다"고 고영태 전 이사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이어 "청문회에서 노승일 증인을 보호 하겠다고 약속했다. 저 말고도 박범계, 박영선, 안민석 의원들이 힘을 모아 다 같이 노승일 씨와 연대하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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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더 이상 세상에 나서기 싫어했다"


또 고영태 씨가 태국으로 떠났다는 루머에 "태국 이야기는 몇 달 전이다. 현재 고영태 씨는 서울에 있다"고 일축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어제(13일) 더블루K 고영태 전 이사와 류상영 부장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이들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고영태의 행방이 묘연하자 온라인에서는 신변 이상설까지 떠돌았다.

YTN Star 최영아 기자 (cya@ytnplus.co.kr)
[사진출처 = 고영태, 손혜원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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