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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여고∼덕성여고 사잇길 주말에는 공예길

2017.04.11 오후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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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안국동 풍문여고와 덕성여고 사잇길이 주말마다 '공예길'로 변신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까지 7~8월은 제외하고 인사동에서 정독도서관으로 올라가는 풍문여고와 덕성여고 사잇길에서 '수상한 그녀들의 공예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약 200m 공예길에서 여성 공예인이 만든 금속 주얼리와 도자, 유리, 가족 등을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시·판매합니다.

전시·판매품은 서울시가 여성 공예인 작품 가운데 시장성과 상품성을 검증한 것들입니다.

지난 2015년 시작한 공예길은 첫해 1억4천500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지난해 매출 5억 2천여만 원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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