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분당 책임' 정면 충돌

2017.05.03 오전 08:34
AD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는 적폐와 패권 논쟁으로 정면 충돌했습니다.

당을 쪼갠 장본인으로 서로를 지목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안철수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 저는 계파패권주의가 마지막 남은 적폐라고 봅니다. 계파 패권주의의 폐해에 대해 어떤 생각이십니까?]

[문재인 / 더민주 대통령 후보 : 공감하고요. 그러나 국민의당은 안 후보님의 당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국민의당을 창업했다, 창업주다,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안철수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 문 후보를 도왔던 전직 당 대표들이 전부 다 당에서 나왔습니다. 그분들 모두 다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계파 패권주의 때문에 다들 나왔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문재인 / 더민주 대통령 후보 : 그렇게 우리 당 쪼갠 분이 우리 안 후보님이시죠.]

[안철수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 쪼갠 분이 저는 문 후보님이라고 생각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