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홍석현 특사 "문 대통령 사드 입장, 후보 때와 차이"

2017.05.17 오후 01:24
AD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특사인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이 3박 4일 일정으로 오늘 오전 출국했습니다.

홍 전 회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문 대통령의 입장은 후보 때와 차이가 있지 않겠냐며, 생각의 차이보다는 국내 절차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선 우리가 먼저 얘기할 필요는 없는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본 특사인 문희상 의원도 오늘 출국했습니다.


문 의원은 양국 정상이 앞으로 자주, 빨리 만나자는 게 대통령의 뜻이라며, 양국 정상이 수시로 서로를 방문하는 '셔틀 외교' 복원을 제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국민의 뜻을 전하겠지만 재협상까지 말하는 건 특사로서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도원 [dohwo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