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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 생생 프로젝트'...자투리땅 7곳 쉼터로 조성

2017.07.20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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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내 방치된 공간을 되살리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진행해 자투리땅 7곳을 시민을 위한 쉼터로 조성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쉼터는 중구 봉래동 등 3곳의 마을마당과 광진구 광장동 등 4곳의 노후 쉼터가 있었던 곳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은 7개 시민참여팀을 선정해 이달 6일부터 도시 재생 사업을 벌였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부터 4년간 한화그룹과 함께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진행해 40여 곳의 쉼터를 새로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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