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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시인' 하상욱,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에 남긴 일침

2017.09.10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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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시인' 하상욱,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에 남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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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시인' 하상욱 작가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준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언급한 것으로 보이는 글을 남겨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하상욱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피해자는 평생의 고통으로 남는데, 가해자는 어린 날의 실수로 남는다면 그건 청소년을 보호하는 걸까 가해자를 보호하는 걸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보도가 된 후 법상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자 청와대 홈페이지에 '소년법 폐지' 청원이 올라오는 등 소년법 개정, 폐지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상욱 작가의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소년법 개정하라",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감사하다", "격하게 공감한다", "법이 누굴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등의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원래 법은 가해자도 보호한다", "소년법 폐지는 옳지 않다" 등의 정반대의 반응도 있었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하상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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