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크리스마스 이브' 전국 흐리고 눈·비...밤에 대부분 그쳐

2017.12.23 오후 06:48
background
AD
성탄 연휴 첫날인 오늘 눈이나 비 소식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아쉽게도 전국에 비 예보가 있는데요.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과 일부 내륙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외출하실 때는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에 최고 40mm로 가장 많고요.

그외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5~20mm로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간에는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짙을 것으로 보여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며 오후부터는 미세먼지도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3도, 대전은 2도, 광주 5도, 부산은 8도로 예상되는데요.

내일 낮기온은 예년수준을 웃돌도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4도, 광주 12도, 부산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비와 눈은 내일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

성탄절 당일에는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