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7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대전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사 상생모델인 '좋은 일터'계획과 '대전시 고용실천 전략'을 보고했습니다.
'좋은 일터'는 대전지역 노사민정이 힘을 모아 양질의 일자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10월 '좋은 일터 포럼'을 구성한 뒤 그동안 3차례 포럼과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정우 [ljwwo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