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라스' 최창민, 활동 중단 후 근황 공개 "일용직 근로 해봤다"

2018.01.10 오전 11:15
이미지 확대 보기
'라스' 최창민, 활동 중단 후 근황 공개 "일용직 근로 해봤다"
AD
‘라디오스타’ 최창민이 이름을 개명했다고 알린다.

10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 김지민 최제우(전 최창민) 김일중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최창민은 최제우로 개명한 사실을 전한다. 그는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하이틴 스타. 당시 잡지모델로 유명세를 탄 후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가수 뿐 아니라 시트콤 ‘나 어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최제우를 본 MC들은 저마다 반가워하면서 그의 인기를 증언하기 시작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그는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이름을 개명한 이유를 밝히면서 “모르시는 분들이 들으면 최강창민이라고 하시는 분이 많았다”고 해 모두를 웃게 한다.

특히 “‘라디오스타’ 역사상 역대급으로 자료가 없었다”며 놀라워하는 MC들에게 최제우는 “2000년도에 활동을 그만뒀다.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 건 아니다”라며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 사고에 대해 얘기를 꺼낸다. 이 과정에서 최제우는 과거 일용직 근로부터 길거리 어묵집의 골든벨을 꿈꾸던 당시의 상황을 담담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무엇보다 최제우는 명리학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1년 동안 명리학을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서지석-김지민-김일중의 신년운세 풀이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여기에 1990년대 하이틴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던 ‘짱’ 댄스를 선보이는 한편, 다른 게스트들의 개인기를 곳곳에서 스틸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MBC]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0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9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