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영 홍도 남쪽 바다서 유조선 불

2018.05.08 오후 03:32
AD
오늘 아침 9시 10분쯤 경남 통영시 홍도 남쪽으로 33km 떨어진 바다에서 파나마 선적 유조선 써니 오리온 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경은 9시 14분쯤 조난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화재 발생 20분 만에 선원들이 자체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써니 오리온 호는 파나마 선적의 7천7백 톤급 유조선으로 지난 4일 홍콩을 떠나 울산으로 가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선원 21명 모두 필리핀 국적이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