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특검, 드루킹 체포 직전 숨긴 USB 확보

2018.07.25 오전 11:10
AD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 씨가 지난 3월 체포되기 직전 댓글조작 활동과 관련한 모든 기록을 저장해놓은 USB를 확보했습니다.

특검팀은 드루킹이 지난 18일 특검 소환조사 당시 변호인을 통해 128기가바이트 용량의 USB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USB에는 저장용량의 절반인 60기가바이트 분량이 저장돼 있었고, 댓글조작 관련 내용은 물론 드루킹과 김경수 경남지사가 보안 메신저 '시그널'로 나눈 대화 내용 전문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USB에 담긴 문서 파일 중 상당수가 수사에 유의미한 증거로 쓰일 수 있다고 보고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36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