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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드루킹 댓글조작 공범 '초뽀·트렐로' 구속영장 청구

2018.07.26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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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댓글조작' 공범들에 대한 추가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경제적공진화모임 핵심 회원인 '초뽀' 김 모 씨와 '트렐로' 강 모 씨에 대해 댓글조작관여 업무방해 혐의로 어제(25일) 오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 측은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영장을 청구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드루킹과 함께 댓글조작 시스템 '킹크랩'을 개발·운용하고 방대한 댓글조작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이들이 지난 3월 드루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은 오늘(26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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