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남북관계 활성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제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주최한 토론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조성우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 등 통일 관련 단체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 대표의 남북관계 전망과 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남북교류와 협력사업 등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 등을 계속해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