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종철 열사 부친 노제 서울광장서 엄수

2018.07.31 오후 05:33
AD
지난 1987년 경찰 고문으로 숨진 고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 씨의 노제가 오늘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유족과 장례위원들이 고인의 영정을 들고 서울광장을 찾은 가운데 폭염 속에도 시민들 수백 명이 노제에 참석했습니다.

고인은 지난해 초 척추 골절로 수술을 받고,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28일 향년 89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고 박정기 씨는 3남매 가운데 막내인 박 열사가 지난 1987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받다 목숨을 잃은 뒤 반독재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