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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휴가 중인 요새에 정체불명 드론 접근

2018.08.07 오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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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지중해의 여름별장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접근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지 시각 6일 낮 마크롱 부부가 머무르고 있는 지중해 연안의 봄레미모사의 브레강송 요새 인근에 드론 한 대가 접근했다가 별장 앞바다에 추락했습니다.

프랑스 경찰과 해군, 대통령 경호실은 잠수부와 폭발물 탐지반을 동원해 드론이 추락한 요새 앞바다를 수색 중입니다.

마르세유와 니스 사이에 있는 이 요새는 15세기에 지어진 성채로, 프랑스 정부는 1960년대 샤를 드골 대통령 때부터 대통령의 여름별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브레강송 요새 부근은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돼 무인기의 접근이 철저히 금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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