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오사카 총영사 청탁' 드루킹 측근 변호사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18.08.08 오전 10:13
AD
드루킹 김동원 씨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로 인사청탁 했던 도 모 변호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 두 번째로 영장이 청구된 도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도 변호사의 이번 영장심사는 첫 구속영장이 지난달 19일 기각된 지 20일 만입니다.

도 변호사의 지난 영장에는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한 혐의가 적용됐지만, 이번에는 드루킹의 댓글조작에 관여한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습니다.

도 변호사는 오사카 총영사직 인사청탁의 당사자로 드루킹이 이끈 경제적 공진화 모임에서 필명 '아보카'로 활동한 핵심 회원이기도 합니다.

도 변호사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이나 늦어도 내일 새벽 결정될 전망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36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