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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연준, 트럼프 금리 압박 귀 막으면 된다"

2018.10.19 오전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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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압박을 받는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해 '그냥 무시하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지난 1987년부터 18년 넘게 연준을 이끌었던 그린스펀 전 의장은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도 많은 압력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준이 할 수 있는 최선은 귀마개를 끼고 그냥 듣지 않으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재임 기간 정치권에서 '기준금리가 너무 낮으니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증시가 금리 인상 우려로 급락하자 "연준이 미쳤다", "연준이 가장 큰 위협"이라며 연준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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