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美 백인 경찰이 무고한 흑인 경비원 사살

2018.11.14 오전 10:04
AD
미국에서 백인 경찰관이 무고한 흑인 경비원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11일 새벽 시카고 남부 교외의 한 술집에서 경비요원 26살 제멜 로버슨이 출동한 경찰관의 총을 맞고 숨졌습니다.

로버슨은 당시 술에 취해 싸우다 총기를 꺼내 휘두르던 손님을 제압한 채 경찰 도착을 기다리던 중이었지만, 경찰은 로버슨을 용의자로 오인해 여러 발의 총을 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의 한 목격자는 경찰이 로버슨을 조준하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그는 경비요원이라고 소리쳤지만 소용없었다고 언론에 진술했습니다.

로버슨의 가족은 경찰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경찰은 해당 경찰관의 업무를 일시 중지시킨 채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