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환자 해부는 바람직하지 않아"...안철상, 검찰 수사 불만 우회 비판

2018.11.28 오전 10:40
AD
[앵커]
어제 김명수 대법원장 출근 차량이 화염병 투척을 공격을 받은 사건에 대해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한 유감을 밝혔습니다.

사법 불신에 대해서도 의사와 환자에 빗대 불만을 나타냈는데, 장기간 이어지는 검찰의 사법 농단 수사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안철상 / 법원행정처장 :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사법부는 이에 대해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심판에 대한 존중이 무너지면 게임은 종결될 수 없고 우리 사회는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명의는 환부를 정확하게 지적해서 단기간 내에 수술을 하여 환자를 살리는 것이 명의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병소를 많이 찾는다 하더라도 해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