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전국
LIVE
홈
아시안게임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연예
공유하기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신고하기
광고 또는 스팸
유언비어 및 욕설, 도배, 비방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음란물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강원도 횡성군 주택화재
2018.12.16 오전 12:56
글자 크기 설정
글자 크기 설정
닫기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AD
어제 오후 6시 20분께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나 주택 한 채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 난로에 장작을 넣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집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해 밖으로 피했다는 집 주인의 말에 따라 화목 난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민심2026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에디터 추천뉴스
[속보]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 이송 완료
7천 회복한 코스피…"이번주 삼전실적 주요 변수"
'부캉이' 보러 100만 명 다녀가…구조활동은 중단
임은정 초대 광주청장 "검찰청 폐지…불미스러운 일 없길 바라" [현장영상+]
김형근 초대 수원청장 "부패 수사 공백 발생 않도록 차질없이" [현장영상+]
"군대 안갑니다" 논란으로 회자 된 손흥민·이강인의 소감 [앵커리포트]
실시간 정보
AD
지금 이뉴스
북한, MDL 넘나들고 있는데…최전방 모든 군단이 '빈총 경계' [지금이뉴스]
격화되는 시위에 학생 손 절단…아수라장 된 프랑스 [지금이뉴스]
제 발등 찍은 후배들과 정반대…'군 면제' 이강인·손흥민의 반응 [지금이뉴스]
산유국들 '피눈물'…선원 목숨값도 치솟는 중 [지금이뉴스]
"북한군은 한국인"…젤렌스키, 항의받고도 다시 입 열었다 [지금이뉴스]
심각한 러시아군 사상자 규모에…칼 뽑은 푸틴 '초강수' [지금이뉴스]
Y녹취록
'경제 빨간불' 위기의 이란...결국 한 발 물러났다 [Y녹취록]
경찰의 홀로서기...수사 과정서 차질 발생 시 대응 절차는? [Y녹취록]
박정희 자필 편지 공개...유영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줬다" [Y녹취록]
"지금 아주 위험한 상황"...북한 매설 지뢰 분석해 보니 [Y녹취록]
"저건 어린이 학대입니다"...북, 김주애 '성숙한 후계자' 이미지 메이킹 [Y녹취록]
여론조사 '완패'...트럼프의 해결책은 내란법 발동? [Y녹취록]
장윤기 차량 속 '케이블타이', 증거 인정되지 않았다 [Y녹취록]
북한군 MDL 침범, 동부전선에 집중...왜? [Y녹취록]
김여정의 이유 있는 단어 선택..."'국경선'을 넘어선 적 없다" [Y녹취록]
벌써 13일 됐는데...염려되는 '부캉이' 건강 상태 [Y녹취록]
이틀 만에 발표했던 2015년...이번 DMZ 지뢰 조사는 왜? [Y녹취록]
지뢰사고는 서부에서 났는데, 김여정이 난데없이 '3군단' 콕 집은 이유 [Y녹취록]
포로의 한국행, '민감 사안'임에도 북한이 조용한 이유 [Y녹취록]
지뢰 매설 두고 '지형 변화'?...군 표현 논란 [Y녹취록]
'솔리다임' 중복상장설에 불안 증폭...개미들 또 당하나 [Y녹취록]
HOT 연예 스포츠
[Y터뷰] '포핸즈' 장규리 "다양한 세계에 있게 해주는 연기, 어려우면서도 매력적이죠"
창닫기
리더스 뉴스레터
대한민국 리더들을 위한 프리미엄 뉴스
오늘 꼭 읽어야 할 기사를
아침과 저녁 시간에 맞춰 매일 하루 2번
1페이지로 모아서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92
구독하기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구독하기
YTN 엑스
팔로워 361,512
Follow @ytn24
이전
다음
많이 본 뉴스
1
밴스 미 부통령 "한국과 알래스카 LNG 조율"...'합의 종용' 트럼프와 결 달라져
2
"군대 안갑니다" 논란으로 회자 된 손흥민·이강인의 소감 [앵커리포트]
3
김혜경 여사, 고궁박물관 결혼식 방문..."청년 지원·문화유산 활용"
4
[단독] "선생님이 도와줬다"...교육부 주관 시험에 부정행위?
5
'10분 만에 300km' 주유하듯 충전...중국 전기차가 온다
6
[속보] 경찰, '금융권 해킹' 내사 → 정식 수사 전환
7
최전방 모든 군단 '빈총 경계'...국방부 "기관경고 방침"
8
'부캉이' 보러 100만 명 다녀가...구조활동은 중단
9
[속보]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 이송 완료
10
5대 은행 뚫렸다...금융권서 현실화한 AI 해킹 [스타트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