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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내 인생보험' 최덕문, 시한부 아버지↔AI로 열연 예고

2018.12.28 오후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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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내 인생보험' 최덕문, 시한부 아버지↔AI로 열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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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내 인생보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는 2018년 오펜 단막극 공모전을 통해 선발되어 제작된 열 개의 단막극들로, 신인작가들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지난 1일 '인출책'을 시작으로 '물비늘' '내 연적의 모든 것' '밀어서 감옥해제' '진추하가 돌아왔다'까지 다섯 편의 작품들이 방영되어 호평을 얻고 있다.

여섯 번째 작품은 신인인 최성준 작가와 영화 '로봇, 소리'의 이호재 감독이 만난 '굿바이 내 인생보험'이다. 드라마는 근 미래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가 홀로 남을 아들을 위해 자신을 복제한 AI를 만드는 이야기다. 아버지 김은 자신의 죽음보다도 홀로 남을 아들 민재를 걱정하는 인물이다. 민재는 어릴 적 엄마의 죽음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어 아버지를 원망하며 냉랭하게 대하지만 김은 이런 아들이 자신이 죽은 후에도 외롭거나 상처 받지 않도록 모든 기억과 생각을 AI에 저장한다.

지난해 4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꾼'을 비롯해 '용순'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에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최덕문은 올해에도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시간'과 영화 '소공녀' '탐정 리턴즈' '마약왕'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작품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같은 외모와 기억, 성격을 지녔지만 다른 인물인 아버지 김과 그의 AI K, 1인 2역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굿바이 내 인생보험'은 오는 29일 밤 12시 방송.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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