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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前 사무관, "차관보가 적자 국채 발행 지시" 채팅 공개

2019.01.01 오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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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적자 국채 발행을 강요했다고 폭로성 주장을 한 기획재정부 전 공무원이 당시 기재부 차관보와의 채팅 내용을 증거라며 공개했습니다.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은 고려대 동문 인터넷 게시판에 지난 2017년 11월 14일 날짜로 표시된 스마트폰 대화 내용을 사진 파일로 올렸습니다.

신 전 사무관이 공개한 채팅 화면에는 "핵심은 2017년 국가채무비율을 덜 떨어뜨리는 것"이라는 차관보의 지시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신 전 사무관은 이런 지시가 국채를 최대한 발행하라는 의미라며, 당시 기재부 국고과장이 대화방에 없어 보고용으로 캡처해놨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 전 사무관은 국채 관련 스마트폰 대화 내용과 보고서 등을 조만간 영상을 통해 추가 폭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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