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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노출한 무희 있었지만 스트립클럽 아냐"

2019.02.01 오후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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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대니얼 조 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출한 무희는 있었지만 스트립클럽이 아니었다며, 조 씨 주장의 정치적 배경을 의심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최교일 / 자유한국당 의원 : 노출한 무희들이 있었고, 저쪽 다른 무대에서 춤을 추고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그 술집에서 누구도 옷을 완전히 다 벗고 완전히 나체로 춤을 추거나 한 것은 없었습니다. 대니얼 조는 지난 대선 때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여러 임명장까지 받은바 있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이 사건을 제보하기 전에 민주당 인사와 연락한 사실이 있는지, 있다면 누구와 했는지 분명히 밝혀주길 바랍니다. 현재 이 사건은 법적 대응 준비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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